프랭클린 템플턴, 주식 배당금 비트코인에 넣는 ETF 나스닥 상장 추진
newsbt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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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클린템플턴, 비트코인 DRIP ETF 2종 나스닥 상장 등록서 제출, 거래 미개시
- 프랭클린 비트코인 DRIP ETF, 초기 주식 95%·비트코인 5% 배분 계획
- 프랭클린 비트코인 DRIP ETF, 주식 정기·특별배당의 비트코인 재투자 계획
요약
프랭클린 템플턴이 출시를 추진 중인 Franklin US Equity Bitcoin DRIP Index ETF와 Franklin US Innovation Bitcoin DRIP Index ETF의 거래소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이는 나스닥 상장을 위한 단계로, 거래가 시작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관련 제출 서류는 10월 27일을 효력 발생일로 제안하고, 티커를 각각 FBEQ와 FIBT로 명시했다.
연간 운용보수는 각각 0.09%와 0.19%다.
두 지수는 주식 95%, 비트코인 5% 비중으로 시작하며, 주식의 정기배당과 특별배당을 배당락일 다음 날 시가에 비트코인으로 재투자한다.
분기별 리밸런싱 시 비트코인 비중이 5%를 넘으면 4.5%로 낮춘다.
점검 사이에 비중이 20%를 넘으면 이후 두 번째 영업일 종가에 4.5%로 재조정하지만, 일시적으로 20%를 초과할 수 있다.
두 펀드는 비트코인 투자 노출을 확보하기 위해 비트코인 연계 상품과 파생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대신 ETF 지분을 보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