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2,228만달러 토큰 팔고 관망 택한 배경

news.bitcoin.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아서 헤이스 지갑, 온체인 추적업체 기준 약 2,228만 달러 토큰 유출 기록
  • ENA·UNI, 기사 발행 시점 각각 약 5% 하락

요약

아서 헤이스는 마엘스트롬이 방향성 포지션을 전량 청산했다고 밝혔다. 온체인 추적 플랫폼들은 그의 지갑에서 약 2,228만 달러 상당의 토큰이 유출된 것으로 집계했다. 추적된 매도 내역에는 1,520만 달러 상당의 ETH 6,400개, 276만 달러 상당의 ENA 1,400만 개, 224만 달러 상당의 UNI 323,000개, 123만 달러 상당의 ETHFI 189만 개와 이보다 소규모인 AERO, PENDLE, ZAMA 매도가 포함됐다. 온체인 렌즈는 ENA가 바이낸스로, UNI와 ZAMA가 윈터뮤트로, ETHFI가 팔콘엑스로 이동한 것을 추적했다. 윈터뮤트에서 헤이스에게 242만 6,000 USDC가 이체됐다고도 보고했으며, 이는 UNI 및 ZAMA 매도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 헤이스는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전망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위험 해소 신호가 나올 때까지 관망하겠다고 말했다. 블록스카우트는 헤이스의 지갑 내역에서 유사 주소를 사용하고 실제 이체 금액을 그대로 모방한, ‘ETH’로 표시된 가짜 이체 26건을 기록했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그가 속았다는 징후는 없으며 실제 이체는 의도한 목적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기사 게재 당시 ETH는 약 2,370달러로 당일 약 1% 하락했으며, ENA와 UNI는 각각 약 5% 떨어졌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