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국방부: 스타링크·스타실드 고속 이동 제한 풀려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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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국방부, 시속 400km 초과에서도 스타링크·스타실드 연결 안정적이라고 발표
- 미국 의원들, 스타링크·스타실드 장애 관련 조사와 국방부 조치 요구
요약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토요일 스타링크와 스타실드의 속도가 복구됐으며, 시속 400km(249마일)를 넘는 속도로 이동하는 장비에서도 연결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다.
서비스 속도 제한이 여전하다고 보고한 지 하루 만이다.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시속 100마일을 넘는 속도로 비행하는 드론의 연결이 끊겨 일부 작전에 차질이 생겼으며, 러시아의 공격에 더 취약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금요일 제한이 여전히 유지되고 속도도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해당 시스템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페이스X는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미국 의원들은 이번 장애와 관련한 조사와 미 국방부의 조치를 요구해 왔다.
여기에는 누가 제한을 지시하거나 시행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