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목표가 낮춘 BofA, 매수 의견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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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3분기 실적 발표 후 증권사 4곳의 주식 목표가 하향
  • 바이낸스 넷플릭스 토큰화 선물계약, 1.36% 하락한 65.78달러로 추적 이동평균선 5개 모두 하회

요약

넷플릭스의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증권사 네 곳이 나스닥에 상장된 넷플릭스 주식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05달러에서 90달러로 낮췄다. JP모건은 비중확대 의견과 함께 85달러에서 81달러로, 모건스탠리는 비중확대 의견과 함께 80달러에서 77달러로, 로젠블랫은 중립 의견과 함께 75달러에서 71달러로 낮췄다. 로젠블랫은 성장 둔화와 상당히 높은 성장률이 지속될 것이라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함께 이용자 참여도 및 성장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이와 별개인 바이낸스 선물 토큰화 계약은 해당 거래 시간 중 1.36% 하락한 65.78달러에 거래됐으며, 24시간 거래대금은 약 699만 달러였다.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는 이 계약이 아닌 기초자산 주식에 적용된다. 해당 계약 가격은 추적 대상인 5개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았다. MACD 히스토그램은 0이었고,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과매도 구간에서 강세 교차가 형성되는 모습을 보였다. 기술적 참고 수준으로는 지지선 65.02달러와 64.25달러, 저항선 67.24달러와 68.69달러, 볼린저밴드 하단 64.83달러가 제시됐다. 바이낸스 계약의 미결제약정은 24시간 동안 1.75% 감소한 100,875.92계약으로, 금액으로는 약 657만 달러였다. 계정 포지션은 순매수 우위였으며 펀딩비율은 0.0000%였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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