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바이낸스 토큰화 계약, 과매도에도 반전 신호 미확인

blockchain.news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AMD 바이낸스 토큰화 계약, 515.98달러로 모든 추적 이동평균선 하회
  • TD코웬, AMD 주식 매수 의견·목표가 675달러 재확인
  • 서스퀘하나, AMD 주식 목표가 550→620달러 상향·긍정적 의견 유지

요약

2026년 10월 24일 기준 바이낸스 선물시장의 AMD 토큰화 계약은 해당 거래일 0.33% 오른 $515.98에 거래됐지만, 추적 대상인 모든 이동평균선을 밑돌았다. 스토캐스틱 지표는 심한 과매도 상태를 보였고 MACD는 음수 영역에서 수렴했으나, 반전은 확인되지 않았다. 단기 지지선과 강한 지지선은 각각 $508.42와 $500.85였으며, 저항선은 $524.26와 $532.53였다. 기사는 거래량이 동반된 가운데 일일 종가가 $500.85를 밑돌면 확인된 지지선이 무너진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상장사 AMD에 대해 TD 코웬은 10월 19일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75를 재확인했고, 웨드부시는 10월 20일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주가 $600를 유지했다. 서스퀘하나는 10월 21일 긍정적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550에서 $620로 높였다. 이 목표주가들은 토큰화 계약이 아닌 기초자산 주식에 적용된다. 바이낸스 선물의 펀딩비율은 0.0000%였으며, 미결제약정은 24시간 동안 4.51% 감소한 94,644계약으로, 평가액은 약 4,710만 달러였다. 바이낸스 계정의 포지션은 롱에 치우쳤으며, 추적 대상 계정의 62.2%와 상위 트레이더 계정의 70.5%가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