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JST 매입·소각 개편하며 내건 재원 투입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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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트, 2026년 4분기부터 4차례 JST 바이백에 2,034만 달러 투입 자금 확보
  • 저스트, 준비금 하한 5,000만 달러 초과 자금을 JST 바이백에 배정
  • 가스프리, 2026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약 1,203만 달러 기록

요약

JUST가 재무 준비금의 최저 잔액을 5,000만 달러로 유지하고 이를 초과하는 자금을 자사 토큰 매입에 배정하는 개선된 JST 매입·소각 체계를 발표했다. GasFree 수익과 잉여 재무 자금에서 마련한 초기 자금 2,034만 달러는 2026년 4분기부터 네 차례에 걸쳐 투입할 수 있도록 해제됐다. 재원에는 GasFree 매출, sTRX 스테이킹과 예치·대출 시장에서 발생하는 JustLend 매출, 1,000만 달러 기준을 초과하는 USDD 프로토콜 매출이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시장 유동성에 맞춰 공개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토큰을 매입한 뒤 정기적으로 소각하는 방식이다. 집행과 거래는 JUST DAO가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처리한다. GasFree는 2026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약 1,203만 달러라고 보고했다. 10월 23일 기준 거래 건수는 914만 건, 이체 규모는 1,571억 달러를 넘어섰다.

원문 기사 · newsbt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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