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애플 토큰화 주식 계약, 가격 보합에도 미결제약정 8.67% 감소
blockchain.news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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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프캐피털, 애플 매수→보유 하향, 목표주가 370→330달러 인하
- 크레이그 모펫, 애플 목표주가 304→283달러 인하, 중립 유지
- 바이낸스 애플 토큰화 계약 미결제약정 8.67% 감소한 144,745.85계약 기록
요약
바이낸스 퓨처스의 토큰화된 애플 주식 계약은 2026년 10월 24일 346.85달러에 호가됐다. 24시간 동안 0.02% 상승했으며, 장중 거래 범위는 346.03~351.80달러였다. 10월 20일 크레이그 모펫 애널리스트는 애플 목표주가를 304달러에서 283달러로 낮추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같은 날 루프 캐피털은 애플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370달러에서 330달러로 낮췄다.
모건스탠리는 10월 21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은 채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했다.
이들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바이낸스 계약이 아닌 기초자산인 애플의 미국 주식에 적용된다.
해당 계약 가격은 하향 조정된 두 목표주가를 모두 웃돌았다.
계약 가격은 제공된 모든 이동평균선을 계속 웃돌았다.
상대강도지수(RSI)는 59.99였고 MACD 히스토그램은 0이었다.
단기 저항선은 350.42달러, 지지선은 344.65달러였다.
UTC 09:00 기준 미결제약정은 8.67% 감소한 144,745.85계약으로, 명목가치는 약 4,560만 달러였다.
펀딩비율은 0이었으며, 해당 시점 바이낸스 글로벌 계정의 71.6%가 숏 포지션을 보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