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LG전자·슈나이더일렉트릭과 스마트홈 공략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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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LG전자·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스마트홈 제품군 준비 중
  • 애플, 299달러 홈뷰 스마트 디스플레이 11월 13일 출시 예정

요약

애플이 LG전자,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카메라, 온도조절기, 센서, 비디오 초인종, 스마트 도어록을 포함한 스마트홈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다. 제품은 12월부터 출시되기 시작하고, 2027년 초에는 추가 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시리 AI를 탑재한 7인치 스마트 디스플레이인 애플의 299달러짜리 홈뷰는 미국과 기타 시장에서 11월 13일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대 6명의 가구 구성원을 인식할 수 있다. 애플은 이 기기들이 애플 홈과 스레드를 통해 작동하며, 아이폰 사용자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새 계정을 만들지 않고도 액세서리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자사와 하드웨어 협력사가 개인 데이터와 카메라 영상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고 밝혔다. 일부 영상 기능은 아이클라우드+가 필요하며, 녹화 영상은 기기 내에서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를 통해 처리될 수 있다. 홈뷰는 구글의 229달러짜리 네스트 허브 맥스보다 70달러 비싸다. 아마존은 이미 스마트홈 기기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더스트리트는 애플의 광범위한 홈 전략이 하드웨어 판매를 뒷받침하고, 아이클라우드를 비롯한 고마진 서비스 매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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