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플래그스, 사망 사고 후 골리앗 등 안전벨트 설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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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플래그스, 탑승객 사망 이후 골리앗과 유사 놀이기구에 안전벨트 설치 계획
  • 식스플래그스, 조사 진행 중 5개 공원 놀이기구 9개 폐쇄 유지
  • 식스플래그스, 지난달 X2 영구 폐쇄 및 심각한 뇌손상 주장 소송 직면

요약

식스 플래그스는 식스 플래그스 오버 조지아의 골리앗 롤러코스터와 다른 테마파크의 유사 놀이기구에 안전벨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해당 놀이기구에는 이미 조개껍데기 형태의 무릎 안전바가 설치돼 있다. 이번 조치는 이달 초 골리앗에서 튕겨 나간 것으로 조사관들이 보고 있는 42세 하산 지하드 이븐 카림의 사망 이후 나왔다. 당시 다른 탑승객 4명도 다쳤다. 조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5개 테마파크의 골리앗과 다른 놀이기구 8개는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존 라일리 식스 플래그스 최고경영자는 놀이기구 전반의 안전 절차를 검토하기 위해 독립 엔지니어와 놀이기구 검사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매직 마운틴의 X2 롤러코스터와 관련해 심각한 뇌 손상을 입었다는 주장에 따른 소송에도 직면했다. 회사는 지난달 해당 롤러코스터의 운행을 영구 중단했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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