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55,000선 상승 시나리오, 유가·실적이 변수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다우지수, 53,000 돌파 시 55,000 진입 가능성
  • 브렌트유 120달러 초과·국채금리 고공행진 시 기업 이익률 압박 가능성 제기
  • 시장, 연준 10월 금리 동결·12월 인상 기대 지속

요약

다우존스 지수는 50,507에서 10월 고점인 52,974까지 반등했지만, 기사는 50,000을 핵심 지지선으로 지목했다. 53,000을 웃돌면 55,000을 향한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고, 51,000 아래로 떨어지면 50,000 지지선을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브렌트유는 113달러를 넘어섰으며, 기사는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120달러 부근에서 횡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가가 그 수준을 웃돌고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기업의 이익률을 압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는 9월 58.4에서 10월 57.6으로 낮아졌지만 기준선인 50을 웃돌았다. 기사는 시장이 연준의 10월 금리 동결을 예상했으며, 12월 금리 인상 기대도 지속됐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변경 조치는 10월 30일부터 일부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를 면제하는 대신 다른 제품들을 같은 관세 부과 목록에 추가한다. 풍력 터빈에 관한 별도의 국가안보 포고문은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지만, 향후 제한 조치 가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키웠다. 프록터앤드갬블은 매출이 4%, 핵심 주당순이익(EPS)이 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지만 금요일 주가는 3.7% 하락했으며, 전체 인력의 5%를 감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다음 주로 예정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실적 발표는 인공지능(AI) 관련 지출이 성장과 이익을 뒷받침할 수 있는지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가늠할 시험대로 지목됐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