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10월 비중확대 추천주에 아멕스 등 5종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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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9월 4.3% 하락
  • JP모건, 10월 비중확대 투자 아이디어 목록에 5개 종목 추가
  • 리버티 에너지, 지난 1년간 52% 상승

요약

JP모건은 성장주, 인컴형, 가치주 또는 공매도 전략을 아우르는 10월 비중확대 등급 투자 아이디어 목록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리버티 에너지 등 5개 종목을 추가했다. 9월 S&P 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각각 0.5%, 4.3% 하락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9% 상승했다. 3분기 다우지수는 3% 하락한 반면, 나스닥과 S&P 500은 각각 최소 2% 상승했다. 가치주로 새로 선정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소비지출의 회복력과 신용금리 변동에 대한 우려로 연초 대비 18% 하락했다. 다만 함께 제시된 차트에는 하락률이 약 19%로 표시됐다. 애널리스트 리처드 셰인은 높은 수익률과 배당, 매년 발행주식의 3%에 해당하는 자사주 매입을 강조했다. 성장주로 선정된 리버티 에너지는 지난 1년간 52% 상승했으며, 함께 제시된 차트의 상승률은 약 47%였다. 애널리스트 아룬 자야람은 AI가 이끄는 데이터센터 수요와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력 부족을 다년간 분산형 발전 수요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았다. 또 다른 성장주 선정 종목인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탄탄한 재무 전망과 메이요 클리닉과의 질병 조기 발견 파트너십에 힘입어 지난 3개월간 25% 넘게 상승했다. 함께 제시된 차트의 상승률은 약 29%였다. 애널리스트 케이시 우드링은 AI 도입 확대와 미국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국내 복귀 계획을 추가 상승의 잠재적 동력으로 꼽았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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